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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 저자 : 장성자 출판사 : 바우솔 제작일 : 2018.04.02
  • 소속도서관: 교육청  지원 기기: 스마트폰 실행가능  포맷 : PDF/EPUB 파일
  • 카테고리 : 어린이>역사/위인전 유통사 : 교보문고
  • 추천수: 0  대출 : 1/5 반납예정일 : 2022.12.11 예약 : 0
  •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이용안내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지 100년. ‘임시 정부’라는 말 속에는 우리나라 역사의 아픔과 희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나라를 빼앗긴 상태였기에 ‘임시’라는 말이 붙을 수밖에 없었지만, 민족이 하나 되어 조국 독립을 염원했지요.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까지 잊고 사는 건 아닐까요?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는 어린이의 시선에 맞추어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활동과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의 애환을 담아낸 창작 동화입니다.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낯선 땅에서 독립운동하며 목숨을 걸고 맞섰던 임시 정부 요인들. 고단하고 찬란했던 그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으로 풀어내 더욱 가깝고 애틋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과 굶주림보다 망국노라는 놀림이 더욱 서러운 열 살 기선이. 기선은 어느 날 찾아온 봉길이 삼촌이 거쳐 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삼촌을 기다리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선생님이 되게 해 준다는 약속 때문일까요. 그런데 삼촌이 훙커우 공원에 갔다는 소식에 기선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일본 왕의 생일을 기념하는 축하식장에 삼촌은 뭘 하러 간 걸까요?
이 책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과 장소를 보여주며 우리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떤 이들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되짚어 보며 독자는 역사를 기억하고 나라를 든든히 지켜내고자 마음먹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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