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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인간관계편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인간관계편
  • 저자 : 이케가야 유지 출판사 : 사람과나무사이 제작일 : 2019.02.25
  • 소속도서관: 교육청  지원 기기: 스마트폰 실행가능  포맷 : EPUB 파일
  • 카테고리 : 인문>심리학 유통사 : 교보문고
  • 추천수: 9  대출 : 10/10 반납예정일 : 2022.12.17 예약 : 1
  •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이용안내


인간의 ‘사회성’과 ‘인간관계’의 본질, 그리고 작동 원리를
뇌과학을 통해 날카롭게 통찰하는 책!

뇌과학으로 당신의 인간관계를 새롭게 디자인하라!

‘뇌과학’을 도구로 인간이 지닌 가장 중요한 특성 중 하나인 ‘사회성’, 그리고 ‘인간관계’의 비밀을 밝히는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에는 뇌의 정체성과 작동 원리에 관한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분야 세계 최고 석학들과 연구팀들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61가지 심리실험이 담겨 있다. 저자인 이케가야 유지는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이며 최고 권위의 뇌과학자다. 실제로 이 책에는 공평함을 추구할수록 세상이 점점 더 불공평해지는 원인을 밝힌 ‘난수표를 사용한 독특한 돈거래 실험’과 인간이 자기 자신을 점점 더 높이 평가하는 이유를 규명한 ‘베터-댄-에버리지 효과실험’ 등 유지 교수의 탁월한 연구 성과도 소개된다.

인간은 지구 위에 사는 100만 종이 훨씬 넘는 생물 종 중에서 ‘뇌를 키우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길을 선택하고도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아 오히려 승승장구한 거의 유일한 존재다. 이 책의 저자인 이케가야 유지 교수에 따르면, 뇌는 방대한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이므로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며, 그로 인해 개체의 생존 가능성과 종의 보존 가능성까지 심각하게 위협받을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 시점에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인간은 왜 다른 대다수 생물 중들과 달리 극도의 비효율성을 감수하고 개체의 생존 가능성과 종족 보존 가능성을 위협받으면서까지 ‘뇌를 키우는’ 방향으로 진화해왔을까?’ 유지 교수는 깊이 있는 뇌과학 연구를 통해 인간이 지닌 근원적 특성인 ‘사회성’에서 담을 찾는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지구 위 모든 생물을 통틀어 가장 사회적인 존재”이며 “수십만 년의 세월을 거치며 밧줄처럼 탄탄하고 거미줄처럼 정교한 사회를 만들고 시스템을 구축”해냈다. 그는 복잡하고 정교한 사회 시스템과 인간관계망을 미국 유타주 피시 호수 근방에 자라는, 8만 살의 나이에, 13만 평의 영역을 차지하고, 6,600톤의 무게를 자랑하며, 4만 7,000여 그루의 나무가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줄기로 지구 위 최대 단일 유기체인 거대한 사시나무 군락 ?판도(Pando)?에 비유한다. ‘판도’처럼 거대하고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일은 절대 녹록하지 않다. 그러므로 인간 뇌는 극도의 비효율성과 생존 및 종족 보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필연적으로 ‘커지고’, ‘정교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유지 교수는 주장한다.
독자들은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을 통해 인간이 지닌 가장 중요한 특성 중 하나인 ‘사회성’, 혹은 ‘인간관계’의 본질과 작동 원리를 관통하는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한 과학 지식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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