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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눈노트 공부법 - 메모하는 순간 머릿속에 기억되는
  • 모눈노트 공부법 - 메모하는 순간 머릿속에 기억되는
  • 저자 : 다카하시 마사후미 출판사 : RHK 제작일 : 2016.09.12
  • 소속도서관: 교육청  포맷 : XML 파일
  • 카테고리 : 경영/처세>경영/처세 유통사 : 우리전자책
  • 추천수: 1  대출 : 0/10 반납예정일 : 2023.02.11 예약 : 0

중고생부터 대기업 임원까지 2만여 명에게 노트법 전수해온컨설턴트가 밝히는 최고 엘리트들의 논리적 사고 비밀“코넬 노트, 맥킨 노트, 도쿄대 노트에는공통적인 프레임이 있다!”사고가 시각적으로 정리되고 메모 분위기까지 재현되는 모눈노트와 3분할 노트법★일본 30만 부 돌파! 대만 자기계발 분야 30주 연속 베스트셀러★일본에서 30만 부 이상 팔린《모눈노트 공부법》(원제: 머리 좋은 사람은 왜 모눈노트를 쓰는 걸까?)의 저자 다카하시 마사후미는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200여 곳이 넘는 기업과 단체에서 노트법을 지도해왔다. 중고생부터 대기업 임원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노트를 관찰하면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도쿄대 합격생이나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공부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모두 가로세로선이 그어진 모눈노트를 사용했다.실제로 세계적인 컨설팅회사 맥킨지에서 쓰는 ‘맥킨 노트’나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사용하는 ‘라이프 노트’, 미국 명문대나 연구기관에서 애용하는 ‘코넬 노트’, 일본 입시학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쿄대 노트’는 모눈노트다. 코넬 노트, 맥킨 노트, 도쿄대 노트에는 공통적인 프레임이 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노트를 3분할하여 ‘사실→해석→행동’의 흐름으로 적는 ‘황금 3분할 노트법’이 그것이다. 그들의 논리적 사고는 모눈노트와 황금 3분할 노트법을 토대로 생각하는 데서 길러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높이는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공부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왜 모눈노트를 고집하는 것일까? 모눈노트는 가로세로선을 가이드라인으로 하여 도형이나 그래프를 자유롭게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글줄 머리나 단락을 맞춰 쓰면 보기에도 좋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이처럼 모눈노트를 사용하면 사고가 시각적으로 정리되고 간단한 도해의 배치로 논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노트의 관건은 필기한 내용을 얼마만큼 재현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나중에 다시 봤을 때 왜 그런 정보가 필요한지,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흐름을 말해주지 않는다면 좋은 노트라고 할 수 없다. 메모할 때의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전해주는 모눈노트야말로 재현성 면에서 가장 탁월한 노트라고 할 수 있다. 모눈노트를 황금 3분할하여 쓰면 사고의 깊이가 더해지고 두뇌 회전이 빨라져 공부와 일의 효율이 높아진다.저자는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모눈노트와 황금 3분할 노트법이라고 말한다. 사고가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메모할 때의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재현되는 모눈노트는 직장인과 학생의 전략 무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이미 그 효과를 검증받은 모눈노트의 강점을 상세히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지 황금 3분할 노트법과 다양한 모눈노트 활용법을 중심으로 알려준다.도쿄대 합격생, 맥킨지 컨설턴트…과거에 학교나 부모, 상사로부터 노트법을 배웠다지금 어떤 노트를 사용하고 있는가? 가로선이 그어진 일반 노트를 사용하는가, 아니면 선이 없는 무지 노트를 사용하는가? 노트를 고를 때 크기나 질감, 선 모양을 꼼꼼히 따지는 편인가, 아니면 아무 노트나 사용하는 편인가? 저자는 어떤 노트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세미나를 찾아다니거나 학부모의 경우 자녀의 학원 시간을 늘리는 데 집중한다. 그보다 훨씬 간단하고 중요한 것이 바로 노트를 바꾸는 일이다.공부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력이 뛰어난 것 이상으로 정보를 정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들은 항상 머릿속에서 정리를 하는데, 머릿속만큼 노트도 잘 정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도쿄대 합격생 노트는 참고서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만큼 잘 정리되어 있다. 그들 역시 공통적으로 모눈노트를 사용한다.모눈노트를 쓰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저자는 모눈노트를 사용하면 6가지 능력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첫째, 기억 회로가 두꺼워져 배운 것을 쉽게 잊지 않는다. 둘째, 사실과 해석으로 연결되는 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진다. 셋째, 복잡한 문제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다. 넷째, 노트 자체가 전달력이 뛰어난 자료가 되어 프레젠테이션에 강해진다. 다섯째, 필기감이 좋고 디자인이 세련되어 동기부여가 된다. 여섯째, 학교 공부, 수험 공부, 진로 공부 등의 학습 효과가 좋아진다.노트는 학습이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잠재된 능력을 깨우는 지적 생산 도구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원인은 한 가지다. 초등학교부터 사회생활을 하면서까지 십수 년간 노트를 사용해왔지만 어디에서도 노트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쿄대 합격생 중에는 과거에 학교나 부모로부터 노트법을 배운 사람이 많다. 맥킨지 컨설턴트들은 입사하자마자 모눈노트를 받고 상사에게 빨간펜으로 첨삭받으며 노트법을 배운다. 이 책은 이제까지 한번도 노트법을 배운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노트법을 알려준다.공부 노트, 업무 노트, 승부 노트…인생의 단계별로 노트를 구분하여 사용하라노트를 처음 쓴 날을 기억하는가? 대개 유치원에 들어가면 그림장이나 낙서장을 쓰고, 초등학생이 되면 노트를 쓴다. 이때부터 우리 인생은 본격적으로 노트와 함께한다. 중고생이 되고 학원에 다니게 되면서 우리는 노트와 더욱 밀접해진다. 대학생이 되면 노트는 보고서를 쓰는 토대로 그 중요성이 커진다. 그리고 사회인이 되면 지적 생산 도구로 진화하게 된다. 이처럼 노트는 평생 우리와 함께한다. 당시 상황이나 인생의 단계에 따라 노트에 요구되는 역할과 기능이 다양하게 변한다. 그것을 감지하고 그때마다 노트법을 바꾸고 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노트에는 ‘기억하다’, ‘생각하다’, ‘전달하다’의 3가지 기능이 있다. 저자는 이 3가지 기능을 인생의 단계에 따라 혹은 필요한 기능에 따라 의식적으로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노트를 공부 노트(기억하는 노트), 업무 노트(생각하는 노트), 승부 노트(전달하는 노트)로 구분하고, 각 노트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상황에 맞는 사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판서를 그대로 베끼는 기계적인 노트법에서 벗어나라! 공부 노트공부 노트에서는 일본 대형 입시학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쿄대 노트와 교토대 노트를 분석하여 실제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유용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선생님의 판서를 그대로 베끼는 기계적인 노트법에서 벗어나, 칠판을 보고 필기하기 전 머릿속에 새기는 공백의 1초를 갖는 것이 기억 회로를 강화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려준다.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제를 쓰는 것이 아니라 마주보는 두 페이지에 하나의 주제를 쓰도록 함으로써 시기에 맞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을 기르도록 한다. 그 외에도 공부 노트의 핵심인 노트 중앙이나 요점을 적는 오른쪽 상단을 어떻게 쓸 것인지, 자신에게 맞는 논리적 접속사와 화살표는 어떻게 선택하는지 등 어디에서도 알려준 적이 없는 실용적인 팁을 소개한다.담는 노트가 아닌 버리는 노트를 써라! 업무 노트공부 노트가 지식을 담기 위한 노트였다면, 사회인이 되어 쓰는 업무 노트는 ‘버리는 노트’가 되어야 한다. 그동안의 비만 노트는 잊어버리고, 머릿속에 맴도는 정보를 황금 3분할 법칙으로 정리하여 한 가지 결론으로 이끌어내는 노트법을 배워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전부, 일단, 언젠가’는 금지어로 지정하고 100가지 중 99가지를 버리고 한 가지를 택하는 방법, 즉 논점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노트법을 익히라고 말한다. 자료 작성을 의뢰하거나 혹은 의뢰받기 전에 먼저 3분간 서로의 논점을 정확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불필요한 정보가 난무하는 현상을 애초에 방지할 수 있다.노트 진화의 최종 목적지! 승부 노트세계적인 컨설턴트들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전부 모눈노트 위에서 만들어진다. 저자는 노트 진화의 최종 목적지인 프레젠테이션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는 노트법으로 얼마나 많은 회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지부터 고유명사, 수사, 동사 등의 보이는 말을 활용하여 애매함을 버리고 구체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맥킨지나 도요타 등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사고 과정을 소개하며 실무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인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구하는 노트법을 알려준다.모든 공부와 생각은 노트에서 시작된다당신은 어떤 목적으로 노트를 사용하는가? 학교 공부, 시험, 취업 등 개인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노트를 활용하는 목적은 단 하나다. 바로 인생의 무대를 바꾸기 위함이다. 원하는 학교나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가? 지금보다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원하는가? 당장 노트와 노트법부터 바꿔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 먼저 노트를 모눈노트로 바꿔라. 다음에 제목을 붙인다. 마지막으로 모눈노트를 3분할하여 사용한다. 이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모눈노트 공부법’이다. 《모눈노트 공부법》을 통해 노트 한 권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 그동안 자신의 머리나 능력을 탓했던 일들이 사실은 노트에 원인이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모눈노트 한 권이 불러온 놀라운 변화제조업체에 근무하다 보니 도요타의 ‘5번 Why?’(문제가 생기면 ‘왜’를 5번 반복하며 해결책을 찾는 사고법)에 대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왜?’를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다 보니 이전에 배운 것이나 경험한 것이 정리되지 않았다. 그래서 ‘기억나지 않는다, 결론이 없다’ 하는 답답함을 자주 느꼈다. ‘모눈노트’를 3분할하여 사용해보니 노트 위에 ‘사고에 깊이가 더해진다 → 결론을 이끌어낸다’ 하는 흐름이 만들어졌다. -36세 여성, 반도체회사 근무지금까지 마인드맵을 비롯해 다양한 노트법을 배워왔지만 전부 뒤섞여 뒤죽박죽이었다. 그런데 모눈노트 사용 규칙을 알고부터는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하게 되었다. 프레임에 따라 사고가 정리되는 모눈노트 덕분에 노트만 보고 설명해도 상대가 쉽게 납득하게 된다. -32세 남성, 금융기관 종사자이 책에서 강조하는 ‘황금 3분할’은 노트의 프레임인 동시에 사고의 프레임이다. 아웃풋까지 감안해 인풋할 수 있는 모눈노트에 강한 매력을 느낀다. -35세 여성, 재무설계사노트에는 ‘기억하다 → 사고하다 → 전달하다’의 흐름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설명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노트에 ‘자신의 해석을 쓰는 공간’을 만드는 것도 새로웠다. 나중에 노트를 다시 보거나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명확하여 확실한 아웃풋이 가능해졌다. -21세 여성, 대학생모눈노트는 산수나 수학을 공부할 때 사용하는 노트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공부뿐 아니라 업무까지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 아름다운 노트는 빠른 이해를 돕고 재현성이 높으며 보기 쉽고 정리하기 쉽다. 사고(思考)부터 회의까지 업무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27세 남성, 의학 분야 종사자평소 생각할 때 머릿속으로 대충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모눈노트를 3분할하여 사용함으로써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게 되었다. 공부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자녀들에게도 권해볼 작정이다. -39세 남성, 대기업 영업사원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학생들에게 늘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해왔지만 한계가 있었다. 그때 모눈노트 사용법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놀라운 점이 많았다. 충분히 생각하고 일을 한다고 여겼는데 모눈노트를 사용해보니 그동안 스스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이미 얻은 지식과 체험만으로 승부해왔음을 깨달았다. 모눈노트를 통해 이제 스스로 생각하는 나와 학생들을 발견한다. -42세 여성,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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