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의 시
    하루의 시
    저자: 황인숙
    출판사: 책읽는수요일
    출판일: 2016년
    ISBN:
    총 녹음도서 수: 3
    추천수: 0
작품소개
『하루의 시』는 시인들의 시인 황인숙이 전하는 삶의 운율을 다시 맞춰줄 고마운 시들. 국내외 유명 작가 50여 명의 주옥같은 시에 황인숙 작가 본인의 글을 덧붙였다. 무사하지 않은 채, 생을 통과하는 우리들에게, 오늘의 삶을 견뎌내고 내일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북돋운다.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화가인 이제하의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하다.
저자소개
저자 황인숙은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자명한 산책], [리스본행 야간열차], [꽃사과 꽃이 피었다], 장편소설 [도둑괭이 공주], 산문집 [인숙만필], [우다다 삼냥이], [황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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