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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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2월  
  1. 5학년 5반 아이들
    5학년 5반 아이들
    윤숙희
    푸른책들
    2013.01.10
    * 제10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수상작, [5학년 5반 아이들] 출간!국내 아동청소년문학 분야에서 ‘신예작가의 산실’이라고 불리는 ‘푸른문학상’을 통해 세상에 나온 작품들은 참신한 발상과 탄탄한 작가적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이기로 유명하다. 그동안 ‘푸른문학상’은 세계적인 습지보호지역인 우포늪을 배경으로 한 손호경의 [우포늪엔 공룡 똥구멍이 있다], 새로운 역사판타지를 선보인 백은영의 [주몽의 알을 찾아라], 용왕 설화와 모험을 버무려 국내에선 드문 해양판타지 동화를 선보인 보 린의 [뿔치] 등 탁월한 화제작들을 펴내면서 독자와 평단 모두의 호평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푸른문학상’이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하였다. 국내 아동청소년문학의 층위를 끌어올리며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
  2. 우리들의 얼룩진 교과서
    우리들의 얼룩진 교과서
    사카모토 유지,모모세 시노부
    느낌이있는책
    2012.12.10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동급생”의 극작가 사카모토 유지가 일본 열도를 들끓게 한 일본판[도가니]!청소년폭력예방재단 홍보대사 가수 윤도현이 추천한 책 강치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연수원장 추천 도서 책의 개요기리오카 중학교의 여학생 아이자와 아스카가 학교 건물 4층에서 떨어져 사망한다. 등교거부 기색을 보이던 아스카를 이전부터 걱정하던 임시교사 가지 고헤이는 변호사이자 아스카의 새엄마였던 쓰미키 다마코와 함께 아스카가 집요한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있던 사실을 알게 된다.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자살이 아닌가 의심을 품은 두 사람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여중생의 추락사에 대한 상황증거 추적과 등장인물의 증언을 통해 사건을 전개하는 미스터리적 구성을 취하고 있는 이 소설은 일본의 학교폭력을 다루고...
  3. 사람과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3분 통찰력
    사람과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3분 통찰력
    백사선
    루이앤휴잇
    2012.12.10
    사람과 세상을 통찰하는 법최고의 인간학 교과서로 불리는 [사기]에서 가려 뽑은 역사 인물들의 짧은 일화와 함께 난세를 이길 수 있는 처세(處世)·전략(戰略)·불굴(不屈)·용인(用人)에 관한 통찰과 지혜를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 고민하는 주제인 사람과 세상에 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단순하고 원론적이지만 2,00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삶의 이치와 지혜, 통찰이 절로 머리를 끄덕이게 만든다. 나아가 수천 년 동안 인정받아온 도덕규범과 처세의 기준이 왜 지금도 유용하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나아가 개인의 처세에서부터 임원이나 중간관리자 등 의사결정권자들이 고민할 법한 용인술, 나아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회사의 운영 논리로까지 확대 적용할 수도 있다...
  4. 7년 후
    7년 후
    기욤 뮈소(Guillaume Musso)
    밝은세상
    2012.11.27
    기욤 뮈소의 남과 여, 7년 후 다시 만난 그들의 이야기소설 [구해줘], [당신 없는 나는?] 등으로 프랑스를 넘어 현재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열성적인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젊은 작가 '기욤 뮈소'. 그의 사랑에 관한 소설들은 인상적인 이야기와 인물들을 통해 뭉클한 생의 열정을 전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뮈소의 2012년 작 [7년 후] 역시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그 계보를 이어간다. 단,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로맨스와 스릴러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전작 [천사의 부름]에 이어, 소설 [7년 후]는 로맨틱 코미디와 어드벤처를 결합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끈다. [7년 후]는 아들의 실종사건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갈라선 지 7년 만에 만난 부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5. 쟁점을 파하다
    쟁점을 파하다
    법륜
    한겨레출판
    2012.11.22
    법륜 스님, '정치'를 말하다.'스님의 주례사'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즉문즉설 방식의 법문으로도 잘 알려진 법륜 스님이 우리 사회의 정치적 쟁점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신간 [쟁점을 파하다]를 통해 강정마을ㆍ4대강ㆍ원자력발전소ㆍ비정규직ㆍ학교폭력ㆍ다문화가정ㆍ경제민주화ㆍ개헌ㆍ남북통일 등 우리 사회의 뜨거운 쟁점에 대해 저자 특유의 시원한 논리로 해법을 제시한다.저자는 우리 사회의 여러 복잡한 갈등을 풀 수 있는 답을 찾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적대적 대립을 넘어서, 새로운 세력들을 정치의 장에 끌어들이고 이들의 이해와 요구를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이 절실하며, 경쟁이 아닌 공존의 길,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화쟁적 통합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동북아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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