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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에도 길은 있다 : 문과생을 위한 취업의 정석
  • 문과에도 길은 있다 : 문과생을 위한 취업의 정석
  • 저자 : 양대천 출판사 : (주)원앤원콘텐츠그룹 제작일 : 2018.05.10
  • 소속도서관: 교육청  포맷 : NIB 파일
  • 카테고리 : 경영/처세>경영/처세 유통사 : 내일북
  • 추천수: 0  대출 : 0/10 반납예정일 : 2019.11.25 예약 : 0
  • 내일북 전자책 스마트폰 이용안내

“문과생, 더 이상 문송하지 않아도 돼!”
문과생을 위한 취업의 정석
학점과 영어 점수가 아닌 진짜 스펙을 쌓아라!
청년들은 유치원 입학 때부터 수능까지 “대학은 꼭 가야 한다”는 주위의 따가운 강요와 경고에 이끌려, 대학 문턱을 넘어섰다. 그런데 힘들게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모두가 취업을 위해 처절히 몸부림친다. 청춘들은 오직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 올인한다. 스펙의 기본은 뭐니뭐니해도 학점이라고 생각한 청년들은 자신의 전공필수과목은 어쩔 수 없으니 듣게 되고, 나머지는 오직 좋은 학점을 받기 위해 수강 계획을 편성한다. 학점 다음으로 으뜸인 스펙으로 여기는 건 공인영어점수다. 토익으로 대변되는 이 영어 점수를 얻기 위해 학교를 박차고 나가 학원이나 동영상 강의에 목을 맨다. 저자는 문과생들이 그렇게도 집착하는 학점과 영어 점수는 진짜 스펙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즉 학점과 토익에 쏟는 과도한 수고야말로 전형적인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 것이다. 학점을 올리고 토익 점수를 갖추고도 ‘진짜 스펙 세트’를 모두 갖추려면 아직 멀었다. 저자는 문과생에게 진심으로 말한다. “문과생이여, 이제 학점과 영어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이 책의 시작인 1장에서는 막연하게 취업이라는 목표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이제 구체적인 목표를 가질 것을 당부한다. 2장에서는 모든 기업의 대세가 블라인드 채용임을 말하면서, ‘블라인드’를 대체하려면 이제 ‘진짜 스펙’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3장에서는 문과생이 갖춰야 할 ‘진짜 스펙’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학교 안에서 진정한 스펙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했다. 5장에서는 학교 밖에서 토익 점수를 찾을 것이 아니라, 현장 경험을 쌓으라고 역설한다. 그래야 나중에 자기소개서에 당당하게 적을 자신만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생긴다. 4장과 6장에서는 공기업을 잠정적인 목표로 두고 기업 입사를 공략하는 일종의 ‘방편’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 부분이 혹자에게는 단순 취업매뉴얼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정독해보면 시중에 떠도는 흔한 이야기가 분명히 아니다. 마지막인 7장에서는 살벌한 경쟁에서 빠져나와 강한 포텐을 형성하고, 주파수를 제대로 맞추자고 강조하며, 저자가 그간 지켜봤던 제자들의 진짜 성공의 법칙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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