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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베넷의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
  • 아놀드 베넷의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
  • 저자 : 아놀드 베넷 출판사 : 원앤원북스 제작일 : 2015.09.08
  • 소속도서관: 교육청  지원 기기: 스마트폰,태블릿PC 실행 가능  포맷 : EPUB 파일
  • 카테고리 : 경영/처세>경영/처세 유통사 : y2books
  • 추천수: 1  대출 : 1/10 반납예정일 : 2019.08.31 예약 : 0
  • Y2BOOKS 전자책 스마트폰 이용안내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시간관리의 바이블!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영국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아놀드 베넷의 시간을 경영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하루에 정확히 24시간을 부여받는다. 어느 누구라도 단 1초도 더 살 수 없다. 하지만 똑같은 시간이 주어짐에도 누군가는 업무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해 지루한 삶을, 누군가는 업무뿐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까지 모두 해내는 풍요로운 삶을 산다. 이 두 삶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바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시간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자신도 모르게 사라져간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되찾은 시간을 어떻게 경영해야 더욱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하루 24시간을 알차고 효율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고, 회사에 도착해 주어진 일을 처리하며, 퇴근 후 집에 돌아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잠자리에 드는 생활패턴을 가진다. 퇴근 후 다른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지쳐 있을 뿐 아니라 다음 날 출근하는 데 지장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지루할 만큼 단순한 생활패턴을 매일 반복한다. 이처럼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 업무를 가장 중요한 것인 양, 그리고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을 마치 하루의 전부인 양 여긴다. 출근 전의 시간과 퇴근 후의 시간은 단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쯤으로 생각해 소홀히 다루는 것이다. 이러한 삶 속에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과연 하루를 풍요롭게 보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무심코 흘려보낸 1분이, 소홀하게 다룬 1분이 다른 이에게는 엄청난 변화의 초석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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