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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마사지
  • 셀프 마사지
  • 저자 : 박성규, 오승호 출판사 : 롤링다이스 제작일 : 2016.08.08
  • 소속도서관: 교육청  지원 기기: 스마트폰,태블릿PC 실행 가능  지원 기기: 스마트폰 실행가능  포맷 : EPUB 파일
  • 카테고리 : 가정/생활>패션/뷰티 유통사 : 다산지엔지
  • 추천수: 1  대출 : 0/10 반납예정일 : 2019.12.21 예약 : 0
  • 북큐브 전자책 스마트폰 이용안내

병원 갈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온종일 거북한 뒷목, 어깨, 허리 등등
‘통증유발점’을 찾아 내 손으로 가뿐하고 시원하게!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통증을 몸에 달고 산다.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에 가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 몸 이곳저곳의 통증들. 특별히 무리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 《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는 저자가 통증유발점에 주목해 개발한 근막 치료법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통증유발점은 잘못된 자세, 근육의 과도한 긴장, 염증 등으로 인해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변형된 부위. 처음에는 그 부위에서 통증이 시작해 심해지다가 나중에는 주변 근육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통증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진다.
또한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에게 자주 발생하는 통증 부위와 주로 서서 일하는 사람이 느끼는 통증 부위를 스스로 진단한 후 증상에 따른 마사지법을 찾아 실행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한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발바닥으로 나눠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단계별 마사지 방법도 제시했다. 책을 통해 아픈 부위를 찾아 하루 10분 정도 마사지해보면 ‘뻐근한 몸’에서 ‘가뿐한 몸’으로 바뀌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종일 신경 쓰이는 뒷목, 어깨, 허리 등등
통증이 시작되는 곳을 찾아 스스로 고친다!
“나는 맨날 목이 뻐근해.”
“왜 이렇게 뒤통수가 땅기지?”
“어제는 오른쪽이 아팠는데 오늘은 왼쪽이 아프네. 통증이 몸을 돌아다니나 봐.”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통증을 달고 산다. 실제로 주변에 보면 목, 어깨, 허리, 고관절 등에 고질적인 통증이나 이물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간다.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에 가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 몸 이곳저곳의 통증들. 특별히 무리하는 것도 없는데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 사실 우리는 원인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근무 형태, 한시도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꼬는 습관 등 줄기차게 들어왔던 잘못된 생활 습관은 이른바 ‘문명병’, ‘의자병’을 만들어냈다.
근육 통증, 먼저 ‘통증유발점’을 찾아라
모든 것을 앉아서 처리하는 직장인들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고, 햄스트링과 장요근도 짧아진다. 앉은 자세가 좋지 않다면 등 근육이 불균형하기도 하다. 이렇듯 통증의 많은 원인은 ‘근육’에 있다. 기지개를 켜고 스트레칭을 해보기도 하지만 이는 유연성과 가동성을 늘리는 활동이지, 근육을 이완시키고 바른 정렬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근육의 어떤 부분을 만지면 단단하고 아프거나, 통증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진다면 이는 어딘가에 ‘통증유발점’이 있다는 의미다. 통증유발점이란 잘못된 자세나 불균형한 자세, 근육의 과도한 긴장, 외상이나 염증으로 인해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변형된 특정 부위를 말한다. 일단 통증유발점이 생기면 처음에는 특정 부위에 통증이 심해지다가 나중에는 주변 근육으로 통증이 전달되기 시작한다. 그렇기 때문에 통증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비싼 마사지를 받지 않아도 된다!
근막경선해부학, 도수치료를 바탕으로 한 쉽고 간편한 셀프 마사지
통증유발점을 없애려면 과도하게 긴장된 근섬유를 풀어주는 마사지를 꾸준히 시행해야 한다. 그러나 마사지사나 전문 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통증 완화와 자세 교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근막이론치료 전문가이자 《바른 몸이 아름답다》(공저)로 바른 몸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한 박성규 박사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임상 전문가 오승호 물리치료사가, 통증에 시달리지만 매번 비싼 마사지를 받으러 다닐 돈도 시간도 없는 현대인들에게 혼자서 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방법을 《셀프 마사지》 한 권의 책에 담아 알려준다. 휴대하기 편한 작은 공이나 폼롤러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을 사용해 스스로 마사지하는 방법이다. 특히 근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근막경선해부학과 도수치료 등을 바탕으로 하여 책의 신뢰성을 높였다.
직업별 통증 솔루션에서 부위별 통증 솔루션까지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마사지할 수 있는 실용적 구성

《셀프 마사지》는 사무직 회사원, 개발자 등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통증 부위와, 백화점이나 식당의 직원 같은 서비스직 종사자 등 주로 서서 일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통증 부위를 나눠 자가 진단을 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책을 보며 스스로 진단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마사지 방법을 찾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발바닥으로 나누어 좀더 자세한 단계별 마사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심도 있는 마사지 역시 가능하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아픈 부위를 찾아 마사지한다면 “뻐근한 몸”에서 “가뿐한 몸”으로 바뀌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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