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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의 하우쏭 - 누구나 노래 잘할 수 있다
  • 박선주의 하우쏭 - 누구나 노래 잘할 수 있다
  • 저자 : 박선주 저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제작일 : 2011.03.29
  • 소속도서관: 교육청  포맷 : XDF 파일
  • 카테고리 : 문화/예술>음악 유통사 : 우리전자책
  • 추천수: 0  대출 : 0/10 반납예정일 : 2020.11.04 예약 : 0

노래에 미친(狂) 대한민국, 노래에 미치고(及) 싶은 사람들

- 40여 명 정원의 대학 보컬 전공과에 5천여 명 지원
-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Mnet 슈퍼스타K》 2009년 지원자 72만 명, 최종회 시청률 8.47로 케이블 채널 사상 최고 시청률 기록. 2010년 134만 명 지원
- 한 동네에 적어도 두 서너 개 이상의 노래방이 존재
-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문화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직장인밴드
- 전국 어느 지역이나 성황을 이루는 주부노래교실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대한민국은 노래에 미쳤다(狂). 흥(興)이 많은 민족으로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으며 지금도 그러하다. 기뻐도, 슬퍼도 노래한다. 노래해서 더 기쁘고 더 슬프다.
단순히 즐기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는 데 있어서 노래가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 딱딱하고 어려운 비즈니스 관계에서 중요한 결정은 술자리에서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술자리 후 이어지는 노래방은 이미 중요한 통과의례가 된 지 오래다. 그 자리에서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전략은 필수이기에 센스 있는 직장인이라면 노래 실력 또한 꼭 갖추어야 할 1다.
이런 환경 속에서 노래를 잘한다는 건 큰 장점이자 경쟁력이며 노래를 잘 부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럼에도 아직 그럴듯한 노래 잘하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은 나오지 않았다. 《박선주의 How Song》은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박선주가 그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노래 잘하는 법’에 관한 그녀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 책은 가수 지망생이나, 실용음악과 같은 음악 전공자들만을 위한 전문 보컬 교습서가 아니다. 보컬 트레이닝을 받기는 부담스럽지만 노래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회식 자리에서 멋지게 노래 부르고 싶은 직장인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 멋지게 노래 한 곡을 부르고 싶은 이들 등등 하루도 ‘음악, 노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즐겁게 읽어가다 보면 그간 발견하지 못한 자신만의 목소리 매력을 찾을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매력적인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는 노래 부르기 실용 팁, 노래?음악?보컬 등과 관련된 정보와 교양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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